한국자금중개, 박종열 前한국은행 금융검사실장 전무에 선임
한국자금중개, 박종열 前한국은행 금융검사실장 전무에 선임
  • 강수지 기자
  • 승인 2020.08.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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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한국자금중개 신임 전무이사에 박종열 전 한국은행 금융검사실장이 선임됐다.





한국자금중개는 12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종열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박 신임 전무이사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 전무이사는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조사제1부와 금융시장국, 런던사무소, 경제통계국, 기획협력국, 금융검사실, 인재개발원 주임교수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한편, 한국자금중개는 47개 금융기관이 주주사로 있는 국내 최대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레포(RP)와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sk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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