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코로나·부동산 안정에 매진"…개각설엔 함구
靑 "코로나·부동산 안정에 매진"…개각설엔 함구
  • 이재헌 기자
  • 승인 2020.08.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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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연연하지 않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동산시장 안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3일 브리핑에서 "여론조사 관련 문의가 있을 때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정부는 수해복구, 코로나 방역, 부동산 안정화 및 주거실현 문제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개각 가능성에 대해 함구했다.

이 관계자는 "인사 관련은 발표 전까지 확인해드리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다만, 지난 7일 사의를 표한 대통령비서실 소속 수석들에 대한 인사는 일단락됐다고 덧붙였다. 노영민 비서실장에 대한 사표가 반려됐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해석해도 된다"고 대답했다.

jhlee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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