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무보출장소 직원 코로나 확진…지점 폐쇄
국민銀, 무보출장소 직원 코로나 확진…지점 폐쇄
  • 송하린 기자
  • 승인 2020.08.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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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KB국민은행은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있는 무역보험공사 출장소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아 출장소와 관련 지점을 함께 폐쇄했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국민은행 무역보험공사 출장소 경비업무 담당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2~3일 전부터 증상이 발생했으며 전날까지도 근무했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은 무역보험공사 출장소와 모점인 동아미디어지점을 함께 폐쇄했다.

국민은행은 긴급방역 이후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대체 직원에 의해 임시 영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장소와 모점 직원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고 앞으로 14일 동안 자가격리 조치했다.

hrs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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