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채용 가뭄…신한銀이 물꼬 튼다
시중은행 채용 가뭄…신한銀이 물꼬 튼다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09.11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중은행 채용이 주춤한 가운데 신한은행이 물꼬를 튼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하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직군은 기업금융과 WM으로, 각각 기업고객 대상 금융서비스와 개인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자는 필기시험과 AI 역량평가,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직무적합도 면접·최종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선발된다.

지난달 개최된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비대면 면접 우수자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등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신한은행의 지난해 하반기 430명을 채용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2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