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코로나19 백신 승인 후 24시간 내 배포 준비…무료 될 것
美정부, 코로나19 백신 승인 후 24시간 내 배포 준비…무료 될 것
  • 오진우 기자
  • 승인 2020.09.17 0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당국의 승인을 받는 즉시 배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의 백신 개발 프로젝트인 '초고속작전'의 물류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폴 오스트로스키는 언론 인터뷰에서 식품의약국(FDA)이 백신을 승인하면 약 24시간 만에 미 전역에 배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또 모든 미국인에게 코로나19 백신이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보건부(HHS)의 고위 관계자는 내년 1분기에 모든 미국인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란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jwoh@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0시 3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