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2천억대 우체국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사업 따내
SK C&C, 2천억대 우체국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사업 따내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9.17 2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SK C&C가 2천억원대에 달하는 우체국 차세대 종합금융 시스템 구축 사업을 따냈다.

우정사업본부는 제안 평가에서 가장 높은 94.2786점의 점수를 받은 SK C&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따내기 위해 시스템통합(SI) 업계 '빅3'인 삼성SDI와 LG CNS, SK C&C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입찰에서 맞붙었다.

SK C&C는 그간 KB국민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대형 은행들의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했고, 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등의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금융혁신 사업도 주도하고 있다.

SK C&C 관계자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gju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1시 0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