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8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8일)
  • 승인 2020.09.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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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혼조…묘수 없는 BOJ에 엔화 초강세

- 달러화 가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둘기파적인 행보에 따른 재료를 소화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엔화는 한때 달러당 104.40대까지 기록하는 등 다시 가파른 강세로 돌아섰다. 달러화는 파운드화 등 일부 주요 통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보이며 달러 인덱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화에 대한 매도 포지션이 연준 재료를 소화하면서 청산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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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100% 급등한 '스노우플레이크' 사려면 봐야할 것들….

- 거래 첫날에 100% 이상 오른 월가의 기대주 스노우플레이크에 대한 경계령이 내려졌다. 올해 기업공개(IPO)에서 100% 이상 급등하면서 데뷔한 기업 가운데 11개는 첫날 거래의 종가 대비 평균 마이너스 1%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향후 주가 흐름이 저조하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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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트홀드 "금리 낮으면 S&P500 실적 나빠도 평균 11%는 올라"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적어도 향후 몇 년 동안은 금리와 채권수익률을 낮은 상태로 유지할 것이라고 확인한 게 주식시장에 '보약'이 될 것이라고 로이트홀드 그룹의 짐 폴슨 수석 투자전략가가 진단했다. 실증적으로 금리가 낮으면 주당순이익(EPS:Earning Per Share) 등 실적이 하락해도 S&P500 지수가 평균 11% 가량 오른 것으로 관측됐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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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 기준금리 0.1% 동결…만장일치

-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0.1%로 동결했다. 회복세가 흔들릴 경우 영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시사했다.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BOE의 통화정책위원회(MPC)는 9대 0 만장일치로 금리를 최저 수준인 0.1%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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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신규주택착공 5.1%↓…허가 건수도 감소(상보)

- 지난 8월 미국의 신규 주택 착공과 허가가 줄었다. 17일 미 상무부는 8월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이 전월 대비 5.1% 감소한 141만6천 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89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86만명…월가 예상보다 적어(상보)

- 지난 12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 수가 86만 명대로 내려왔다. 지난 3월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 노동부는 17일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3만3천 명 줄어든 86만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87만5천 명보다 적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0



▲미 국채가, 비둘기 연준·회복 둔화에 상승

- 미국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완화적인 정책 기조에다 경기 회복 둔화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에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 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30분(이하 동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3.0bp 하락한 0.656%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3



▲델타, 마일리지사업 활용 자금 조달 90억 달러로 확대

- 델타 항공이 마일리지를 담보로 한 자금 조달 규모를 90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CNBC가 17일 보도했다. 이번 주 초 조달하겠다고 발표했던 65억 달러보다 40% 정도 더 많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6



▲"영국 기술적 마이너스 금리 가능성…파운드·길트 반응 과도"

-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마이너스 금리 도입을 시사한 뒤 파운드가 급락하고, 영국 국채는 랠리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영국의 마이너스 금리는 제한적일 것이라며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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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모멘텀주 옵션 베팅 급증…만기일 변동성 확대 가능"

- 만기일을 맞아 대형 기술주, 모멘텀주 등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일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7일 CNBC에 따르면 개별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지수, 선물 옵션은 분기 마지막 달 세 번째 금요일에 만기를 맞는다. 이번 주 금요일이 만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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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들로 "V자형 회복 중…1조5천억 달러 패키지 가능 범위"

-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 경제가 자립하고 있으며 V자형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커들로 위원장은 뉴욕 이코노믹 클럽 행사에서 "우리가 아마 회복의 맨 앞에 있을 것"이라며 강한 경제 회복세를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06



▲[뉴욕채권] 미 국채가, 비둘기 연준·회복 둔화에 소폭 상승

- 미국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완화적인 정책 기조에다 경기 회복 둔화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에 영향을 받아 소폭 상승했다. 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이하 동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0.4bp 하락한 0.682%를 기록했다. 장중 0.646%까지 떨어져 지난 4일 이후 가장 낮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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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8월 CPI 확정치 전년비 0.2%↓…월가 예상 부합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년 대비 0.2% 하락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가 17일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 0.2% 하락 및 앞서 발표된 예비치 0.2% 하락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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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CEO "코로나19 백신 효과 11월에 알 수 있을 것"

- 모더나의 스테판 반셀 최고경영자(CEO)는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를 11월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셀 CEO는 17일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코로나19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11월에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85



▲BOE "마이너스 금리 효과적 이행 연구"…英 국채수익률 하락

- 영란은행(BOE)이 마이너스 금리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영국 국채 금리가 하락세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OE는 이날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등 통화정책을 동결한 이후 마이너스 금리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1



▲9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 15.0…월가 예상 부합(상보)

- 9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 제조업 활동을 나타내는 지표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월가 예상에는 부합했다. 17일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9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전월 17.2에서 15.0으로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2



▲뉴욕증시, 연준 실망·코로나 백신 불확실성 하락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7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대한 실망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포 시점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57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4.62포인트(0.91%) 하락한 27,777.76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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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트럼프, 36시간 내 틱톡 딜 승인 여부 결정할 것"(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6시간 이내에 오라클의 틱톡 지분 인수 합의 관련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CNBC가 17일 보도했다. CNBC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 합의를 승인할 것인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 각료들과 다른 자문위원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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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OPEC+ 감산 이행 강화 2% 상승

- 뉴욕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감산 이행을 강화하고, 필요시 다음달에 임시 회의를 열수도 있다는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 1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81달러(2.0%) 상승한 40.9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09



▲캐피털이코노믹스 "영국 금리, 향후 5년간 0.1% 넘지 않을 것"

-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영국의 기준금리가 향후 5년간 0.1%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캐피털이코노믹스의 앤드류 위샤트 이코노미스트는 "향후 5년간 물가가 영국 중앙은행은 영란은행(BOE)의 2% 물가를 밑돌 것이기 때문에 영국의 금리는 현재 수준인 0.1%를 넘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95



▲블랙록 CEO "직원들 모두 사무실로 돌아오는 것 불가능"

-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이 사무실로 100% 돌아오는 일이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7일 CNBC에 따르면 이날 모닝스타 인베스트먼트 컨퍼런스에 참석한 래리 CEO는 "블랙록 직원들의 100%가 사무실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60~70%가 돌아올 수 있을 것이고 로테이션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00



▲커들로 "트럼프, 틱톡 관련 모든 옵션 검토 중"

-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과 관련해 모든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커들로 위원장은 17일 폭스비즈니스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과 관련된 내용을 지난 72시간 동안 검토해 왔다"면서 "모든 옵션이 검토되고 있고, 특히 보안과 소유권 측면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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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연준 추가 부양책 실망에 1.1% 하락

- 뉴욕 금 가격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회의 결과에서 추가 부양책 얘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실망감에 1.1% 하락했다. 17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20.60달러(1.1%) 내린 1,949.9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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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머 "의회 부양책 통과될 경우 증시 매도한다면 후회할 것"

- CNBC 유명 진행자인 짐 크래머는 만약 미 의회가 부양책을 통과할 경우 증시를 매도한 사람들의 경우 후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크래머는 "만약 부양책이 통과됐는데 당신은 시장을 빠져나왔다면 끔찍하게 느낄 것"이라면서 "부양책이 나오기 매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부양책이 통과된다면 이 시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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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 5개월 만에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

- 애플 주가가 5개월 만에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갔다고 17일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현재 애플의 주가는 2.58% 하락한 109.24달러에서 움직이며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08



▲CNBC "신흥 시장과 외국 정부 지원 기업 수익률 격차는 기회"

- 현재 신흥 시장과 외국 정부가 지원하는 기업의 수익률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데 매니저들은 이를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고 17일 CNBC가 보도했다. 이머징 마켓 상장지수펀드(ETF)인 EMM은 S&P500지수 성장률을 밑돌고 있고 각국 정부가 지원하는 국영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더 부진한 수익률을 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13



▲[뉴욕환시] 달러화, 약세…미 연준 장기저금리 재료 소화

- 달러화 가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둘기파적인 행보에 따른 재료를 소화하며 약세를 보였다. 엔화는 한때 달러당 104.40대까지 기록하는 등 다시 가파른 강세로 돌아섰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7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04.667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5.003엔보다 0.336엔(0.32%)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18



▲뉴욕증시, 연준 실망·코로나 백신 불확실성…다우, 0.47% 하락 마감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대한 실망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포 시점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다. 17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40포인트(0.47%) 하락한 27,901.98에 거래를 마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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