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아스트라제네카와 3천850억원 규모 CMO 계약
삼성바이오, 아스트라제네카와 3천850억원 규모 CMO 계약
  • 이미란 기자
  • 승인 2020.09.22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미란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장기공급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최소 보장금액은 3억3천80만달러(약 3천850억원)며, 향후 고객사의 수요증가에 따라 5억4천560만달러(6천349억원) 규모로 증가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의향서(LOI)에 대한 본 계약이며, 원제(DS) 생산 및 완제(DP)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포함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계약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의 원제·완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대규모 상업 생산을 진행한다.

해당 바이오의약품을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 규모를 갖춘 제3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mrlee@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8시 13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