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OTT 스트리밍 퀴비, 매각 또는 IPO 등 옵션 검토"
"모바일 OTT 스트리밍 퀴비, 매각 또는 IPO 등 옵션 검토"
  • 선재규 기자
  • 승인 2020.09.22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추가 차입도 검토"…퀴비 "루머엔 논평 안 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모바일 환경의 OTT 스트리밍 서비스로 지난 4월 출범한 퀴비가 매각 또는 기업 공개(IPO)를 포함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옵션에는 추가 차입도 포함돼있다고 전했다.

퀴비 측은 저널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시장 루머에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입장만 밝혔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드라마와 영화 등을 10분 미만으로 제공하는 후비는 드림웍스 전 수장인 제프리 카젠버그와 휴렛 팩커드의 멕 휘트먼 전 최고경영자(CEO)가 공동 창업해 지난 4월 유료 서비스로 야심 차게 출범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OTT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와중에 출범한 퀴비는 18억 달러 이상을 투자받는 시장 호응을 받았다.

카젠버그는 퀴비가 4월 초 출범 후 2주여 만에 270만 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jksu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7시 3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