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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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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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므누신, 연준 대출 한계 토로…재원 전용·신규 재정 부양 촉구(상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각종 대출프로그램의 경제 지원 효과가 한계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연준이 사용하도록 배정된 자금을 전용할 필요성을 거론했으며, 새로운 재정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87

-美, 코로나19 총 사망자 20만 명 상회(상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숨진 사람의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22일 존스홉킨스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8분(미 동부시간) 현재 미국의 사망자는 20만5명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82

-트럼프, 신임 대법관 인선 강행 탄력…'반 트럼프' 롬니도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 후임자를 조기에 인선하려는 움직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공화당에서 대표적인 '반(反) 트럼프' 인사로 통하는 밋 롬니 상원의원도 신속한 후임자 인선을 지지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71

-트럼프 "긴즈버그 대법관 후임 토요일 백악관에서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별세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 후임자를 오는 토요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에서 연방대법관 지명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때 발표될 것"이라고 썼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66

-영국, 제2 봉쇄조치 도입…존슨 총리 "위험한 터닝포인트"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영국이 제2의 봉쇄조치를 도입했다.
22일 CNBC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영국이 위험한 터닝포인트에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금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56

-中관영언론 편집인, 트럼프에 직격탄…"틱톡 약탈 멈추라"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 총 편집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틱톡 약탈을 멈추라면서 직격탄을 날렸다.
후 편집인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바이트댄스가 틱톡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면서 "약탈을 멈추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50

-리치먼드 연은 총재 "지출이 더 빨리 돌아와…고용 개선세 둔화"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출이 고용보다는 더 빨리 돌아올 것이라며, 최근 고용시장 개선세는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바킨 총재는 그린빌 로터리 클럽 웹캐스트에서 "미국 경제가 광범위한 2차 봉쇄를 피할 수 있지만, 미국인들이 안심하고 지출과 더 많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백신이나 다른 치료법이 있을 때까지 고용시장과 경제의 다른 측면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86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 부양 정책 몇 년간 유지하는 것 필요"
22일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낮은 물가를 고려할 때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향후 몇 년간 부양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FX스트리트에 따르면 에번스 총재는 "미국은 위기 전 경제 수준의 90%에 도달할 수 있었다"면서 "어려움을 겪는 섹터는 대면 서비스, 여행, 여가 등의 섹터"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875

-트럼프, 유엔서 또 "미국 우선주의" 설파…피스메이커 자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유엔 연설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면서 자국 이익을 앞세운 국제질서 주도 입장을 거듭 밝혔다.
또 미국은 가장 강력한 군대와 무기를 갖고 있다며 '힘을 통한 평화'를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3004100071?section=news

-트럼프 "세계가 '중국 바이러스'와 전투…유엔은 책임 물어야"(종합)
유엔총회 7분 화상 연설서 중국 맹비난…"中과 WHO 계속 거짓말"
"中, 환경파괴·무역유린"…"유엔, 진짜 문제에 초점 맞춰야"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2196451071?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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