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한전·발전공기업 복합가스터빈 수출 '원팀' 구성
두산重·한전·발전공기업 복합가스터빈 수출 '원팀' 구성
  • 홍경표 기자
  • 승인 2020.09.23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두산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발전공기업, 소재부품 중소협력사와 함께 복합가스터빈 수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두산중공업은 한전 및 발전공기업, 소재부품 중소협력회사와 국내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력공기업과 가스터빈 산업계는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 구축 및 실증,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구축,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등 3대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이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추진할 국내 최초 개발 가스터빈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상시적인 실무 협력 채널 운영으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공기업은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이며 중소협력사는 엔알텍, 대창솔루션, 한국로스트왁스, 삼진금속, 유니콘시스템 등이다.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은 "해외 LNG복합발전 시장을 개척해 차세대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kpho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1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