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총재, 불확실성 경고…"필요시 추가 완화정책 내놓을 것"
BOJ총재, 불확실성 경고…"필요시 추가 완화정책 내놓을 것"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9.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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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BOJ)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일본은행은 추가 완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2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구로다 총재는 오사카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경제와 금융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행은) 당분간 이 충격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망설임 없이 추가적인 완화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jwyo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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