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스 연준 부의장 "회복 유지하기 위해 미 정부 부양 필요"
퀄스 연준 부의장 "회복 유지하기 위해 미 정부 부양 필요"
  • 우성문 기자
  • 승인 2020.09.24 0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23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랜들 퀄스 부의장이 미국 경제 회복이 지속하기 위해서 계속적인 미 정부의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퀄스 부의장은 이날 준비한 연설문에서 "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말에 동의하며 견고한 회복이 유지되는 것을 지지하기 위해서 계속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파월 연준 의장과 다른 연준 위원들도 연설에서 재정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퀄스 부의장은 "실업률은 받아들일 수 없게 높은 수준인 8.4%에서 움직이고 있다"면서 "이는 4월 14.7%와 전망보다는 낮다"고 말했다.

퀄스 부의장은 "하지만 완전한 회복은 아직 매우 멀었다"면서 "위험은 하방 압력을 가리키고 있어 정책당국자들은 바짝 경계하는 모습을 나타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4시 2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