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예금 금리인하 결정 보류…"코로나 고통분담"
농협銀, 예금 금리인하 결정 보류…"코로나 고통분담"
  • 송하린 기자
  • 승인 2020.09.25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NH농협은행이 오는 27일부터 입출금식예금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던 결정을 보류한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저금리 기조 등을 이유로 매직트리통장, 해봄 N돌핀통장, 채움 스마티통장의 우대금리를 오는 27일부터 내릴 예정이었다.

농협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보다 고통 분담을 통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오는 27일로 예정된 해당 상품에 대한 금리 인하 적용을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rso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6시 5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