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9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표] 9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승인 2020.09.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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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참여자
무역수지
(백만달러)
코멘트
DB금융투자


박성우


9040


조업일수 증가, 미국 내 코로나 확산 둔
화로 인한 대미수출 회복, 양호한 반도체
수출로 수출 증가율 전년 동월 대비 +3%
전망
NH투자증권





안기태





7000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조업일수가 2.5
일 늘어남. 조업일수에 따른 노이즈는 있
으나, 점진적으로 수출이 개선되고 있음.
3개월 일평균으로 추정하면, 7월부터 개
선 중인 것으로 보임 수출 증가율 전년
대비 +0.8%, 수입 증가율 전년 대비 -1.9
% 추정
메리츠
종금증권
















이승훈

















9858

















9월 통관기준 수출은 전년 대비 4.4% 증
가, 수입은 5.1%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
월간 수출의 증가는 조업일수 때문(전년
추석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2.5일 많음).
일평균 수출은 -7% 내외를 예상하며, 이
는 20일까지 수출 잠정치 기준 실적(-9.8
%) 대비 감소폭이 적은 것. 분기말 효과
및 월말 추석연휴 앞둔 조기선적이 하순
에 집중되었을 개연성 반영. 10일까지 수
출실적에서 두드러졌듯 화웨이 제재를 앞
두고 중국향 반도체 수출이 일시적으로
급증한 점도 월간 수출 증가에 부분적으
로 일조. 10월은 조업일수 감소(-2일)로
수출이 다시 전년 대비 역성장할 것이나
큰 그림은 개선. 글로벌 PMI 회복은 한국
수출물량에 긍정적이며,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내외에서 안정화됨은 수출단가 하
락폭이 갈수록 축소됨을 시사하는 것이기
때문.
아이비케이
투자증권

김예은


7465


20일까지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9월 전체
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 다만 감소율은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될 전망
유진투자증권















이상재















8520















9월 수출은 서프라이즈가 예상됨. 9월 수
출이 전년 동기비 1.4% 증가한 452.5억달
러를 기록하여 7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
될 뿐만 아니라 월간 수출액 측면에서도
450억 달러 선을 상회하여 3월 이후 최대
가 예상되기 때문임. 일평균 수출이 9월
에 전년동기비 9.6% 감소로 악화되지만,
작년 9월에 추석연휴 앞둔 밀어내기 수출
이라는 기저효과가 있음을 감안하면 큰
의미를 두기 어려움. 오히려 9월 일평균
수출액이 19.7억달러를 기록하여 1월 이
후 가장 최대 규모를 기록한다는 점이 긍
정적임. 관건은 9월 수출이 호조를 보일
경우 수출경기의 추세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지인데, 대외여건이 불확실함을
감안하면 19월과의 평균을 통해 진단할
필요가 있음.
하나금융투자












전규연












8753












9월 국내 수출/입 증가율은 각각 전년비
2.9%/-4.0% 전망. 한국 수출 7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가능성. 9월 조업일수 증
가(+2.5일)와 반도체, 컴퓨터, 승용차 등
일부 품목들의 수출 호조가 국내 수출을
지지. 빠른 속도로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는 중국향 수출이 재차 올라올 개연성
이 높으며, 대미 수출도 회복될 전망. 다
만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차이로 9-
10월 수출은 통상적으로 함께 봐야 할 필
요가 있다는 점에서 수출의 플러스 증가
세가 유지될지 여부는 지켜볼 필요. 수입
은 국제유가가 낮은 수준을 지속함에 따
라 원유를 중심으로 감소세 이어질 전망
하이투자증권












박상현












10883












조업 일수 증가와 추석 연휴를 앞둔 조기
수출 그리고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도체
선주문 등의 영향으로 9월 수출은 코로
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증가율
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제품별로는 반
도체 및 승용차 수출 호조가 예상되며 지
역별로는 대중국 및 대미 수출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10월 수출이 플러
스 증가율을 유지할지는 미지수임. 기저
효과와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수 감소가 10월 수출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기 때문임. 수출증가율이 추
세적으로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하기 위해
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임.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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