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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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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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31.4%↓…월가 예상보다 양호(상보)
지난 2분기 미국의 성장률 확정치가 시장 예상과 앞서 나온 잠정치보다 양호했다.
기업 순익도 줄었지만, 앞선 발표보다 소폭 상향 조정됐다.
30일 미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계절 조정치)가 연율로 마이너스(-) 31.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 31.7% 감소보다 개선됐다. 속보치는 -32.9%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37

-"미 대선 토론 이후 안전선호 커져 달러 강세 이어질 듯"
라보뱅크는 추악한 미국 대선 첫 TV 토론 이후 선거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며 이로 인해 달러로 유입되는 안전피난처 자금이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라보뱅크의 제인 폴리 분석가는 "우편 투표 개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트럼프 대통령이 과정과 관련해 부정 선거를 예측한 점을 고려할 때 두 후보 모두 스스로 승자로 선언할 수 있는 가시적인 위험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44

-외환 변동성 살아나…투자자 베팅 활발
통화 변동성이 살아나 외환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팬데믹 속에서 투자자들의 통화 베팅도 활발해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
도이체방크의 지수에 따르면 2019년 각국 통화는 가장 조용한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변동성 한 해를 향해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54

-EU 회복기금 정체…독일 "지연 불가피"
유럽연합(EU)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회복 기금이 회원국 간 이견으로 곤경에 처했다. 독일에서는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폴리티코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독일은 "예산 협상에서 서로 다른 장벽이 줄어들기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는 등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면서 "EU 예산과 회복 기금의 지연이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52

-쿠퍼맨 "3개의 주식시장이 있다"…FAANG 위험 경고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오메가 어드바이저의 창립자인 리온 쿠퍼맨은 3개의 주식시장이 있다고 주장했다.
30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쿠퍼맨은 FAANG 시장, 로빈후드 시장, 나머지 시장 등 3개의 주식시장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38

-GM-니콜라 협상 최종타결 연기…니콜라 주가 상장 후 최저
제너럴모터스(GM)와 니콜라가 20억 달러 규모의 제휴 협약을 마감일인 이날 최종 타결하지 않고 연기할 것이라고 CNBC가 30일 보도했다. 창업자이자 전 이사회 의장인 트레버 밀턴에 대한 사기 및 성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CNBC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 정통한 두 사람은 "양사 임원들은 회담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협상은 공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48

-삭소 뱅크 "바이든 승리하면 FAANG 장기채가 수혜"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알파벳(FAANG) 등이 발행한 우량등급 장기 회사채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따른 변동성으로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삭소 뱅크가 진단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삭소 뱅크의 채권 전문가인 알테아 스피노찌는 머리글자만 따서 FAANG로 알려진 이들 회사의 채권이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승리할 경우 가장 많은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51

-트럼프 끼어들기로 '최악' 혹평 TV토론, 결국 진행방식 바꾸기로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DP)는 30일(현지시간) 대선 후보 간 질서 있는 토론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형식을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날 첫 TV토론이 난장판에 가까운 혼란이었다는 비난 여론이 비등하는 등 최악의 혹평을 받자 토론 방식을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서둘러 내놓은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01003900071?section=news

-아마존, 여러 회사로 나뉘나…미 민주당, IT공룡 독점규제 추진
아마존과 같은 정보기술(IT) 공룡 기업이 분야별로 여러 개의 작은 기업으로 분리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대형 IT 업체에 대한 조사를 벌여온 미 하원 법사위원회 내 반(反)독점소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조만간 인터넷 기업 간 경쟁을 촉진하는 권고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01001100072?section=news

-므누신 미 재무장관 "틱톡, 미국 기업 돼야…아니면 폐쇄"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에 대한 원칙을 재확인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틱톡은 미국 투자자들이 지배하는 미국 기업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01003100072?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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