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문건 건넨 前 청와대 행정관, 금감원서 최종 면직
라임 문건 건넨 前 청와대 행정관, 금감원서 최종 면직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10.16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금융감독원의 라임 관련 검사문건을 라임 측에 건넨 김 모 전 청와대 행정관이 금감원으로부터 최종 면직 처분을 받았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김 모 전 행정관을 최종 면직 처리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주 인사위원회에서 김 전 행정관에 대해 면직을 결정했다.

김 전 행정관은 지난 4월 검찰에 체포돼 구속기소됐다. 이후 지난 9월 1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원이 선고됐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7시 3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