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3…전월비 상승(상보)
10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3…전월비 상승(상보)
  • 곽세연 기자
  • 승인 2020.10.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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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지역제조업체 활동의 확장세가 커졌다.

22일 캔자스시티 연은은 10월 관할 지역의 제조업 합성지수가 13으로, 전월의 11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수가 '0' 이상이면 업황이 확장된다는 의미다.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보여주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 18에서 21로 올랐다.

10월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 18에서 23으로 올랐다.

향후 6개월 생산 기대지수는 전월 25에서 31로 상승했다.

캔자스시티 연은의 관할 지역은 콜로라도와 캔자스, 네브래스카, 오클라호마, 와이오밍 등이다.

sykw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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