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단타매매 규제보다 장기보유 우대가 부합"
은성수 "단타매매 규제보다 장기보유 우대가 부합"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0.10.23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증권시장에서의 단타 매매에 따른 변동성을 주시하며 장기보유 유도 필요성에 공감했다.

은성수 위원장은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같이 답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높은 외국인 지분율과 단타매매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해 질의했다.

은 위원장은 단타매매 규제 조치 필요성에 대해 "장기보유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데 동의한다.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타매매를 규제하기보단 장기보유를 우대하는 게 시장 질서에 더 부합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yyo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4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