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비서실장 "부양책, 하루 정도 뒤에 합의 가능"
백악관 비서실장 "부양책, 하루 정도 뒤에 합의 가능"
  • 오진우 기자
  • 승인 2020.10.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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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하루 정도 후면 신규 부양책과 관련한 합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23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메도스 실장은 백악관에서 "바라건대, 우리는 다음 날이나 그즈음에(next day or so) 합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여전히 진행하고 있으며, 므누신 재무장관과 나는 대화를 했고, 그녀(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팀과도 여전히 논의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실제로 조정을 하고 있고, 합의를 위한 문구를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므누신 장관은 부양책의 여러 분야에서 여전히 상당한 이견이 있다고 이날 토로했다.

jw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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