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5년 이상 미거래 신탁, 우편·전화로 안내"
농협銀 "5년 이상 미거래 신탁, 우편·전화로 안내"
  • 송하린 기자
  • 승인 2020.10.26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NH농협은행이 26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장기 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기 미거래 신탁은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지난 신탁계좌다.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인 고객에게는 우편, 1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전화로 안내할 예정이다.

장기 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은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계좌잔액이 50만원 이하면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서 해지할 수 있다.

장기 미거래 신탁 보유 여부는 농협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순체 농협은행 신탁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캠페인"이라며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rso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43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