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0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표] 10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최진우 기자
  • 승인 2020.10.2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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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KB증권

















오재영

















0.3%

















-0.4%

















10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4% 하락해, 전
년 대비로는 0.3% 상승을 기록을 전망하며 이
는 9월 1.0% 상승에서 둔화. 긴 장마와 태풍
으로 인해 여름부터 이어진 농수산물 가격을
비롯한 식품 가격 상승이, 10월에는 추석 이
후 하락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소비자물가의
하락세를 가져왔을 것으로 전망. 전반적인 수
요 측 물가 압력은 높지 않은 가운데, 글로벌
제조업에서의 디플레이션도 지속되고 있어
식료품 가격 변동 폭을 제외하면 저물가 기조
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이에 따라 4분기 물
가는 3분기 (0.6%)보다 소폭 둔화한 0.5% 상
승을 전망. 2021년에는 1.0%로 물가가 확대되
지만, 2020년 2분기부터 하락한 물가의 기저
효과가 크며, 1분기는 0.3% 내외로 낮은 수준
을 전망. 유가가 2021년 20%를 상회하는 상승
률을 보이며 공급측 물가는 견인하나, 수요측
물가의 압력이 낮아 인플레이션으로 나타나
지는 않을 것
NH투자
증권


안기태



1.0%



0.3%



추석 연휴, 전세가격 오름세 등이 가세. 애당
초 코로나19를 거치는 와중에도 Core 물가 상
승률 하락 폭이 크지 않았고, 생산자물가 상
승률은 낙폭 줄이고 있어서 CPI 상승률에도
전가
메리츠
종금증









이승훈










0.7%










0.0%










10월에는 8~9월 농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반
작용으로 채소류 물가가 크게 하락할 것. 10
월 중순까지 양호한 기후에 따라 작황이 호전
됨을 고려. 석유류는 국제유가 상승을 원화강
세가 일부 상쇄. 근원물가는 예년 수준인 전
월 대비 0.2% 상승을 예상. 전체 물가는 전월
과 유사한 수준이며 전년 대비 상승 폭은 9월
1.0%에서 축소되어 재차 0%대 진입. 한국 소
비자물가는 내년 1분기까지 0%대 이어가다가,
2분기 이후 재차 1%대 진입할 전망. 한은의
중기 물가 목표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통화정책 변화 유발할 요인은 아님.
유진투
자증권









이상재










0.4%










-0.3%










8~9월에 계절 및 기상 요인으로 인해 급등했
던 소비자물가는 10월에 큰 폭 하향 안정될
전망임. 10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하락하여 5개월 만에 재차 하락 반전되고, 전
년동기비로도 0.4% 상승하여 9월(1.0%)에 비
해 큰 폭 하향 안정되기 때문임. 이는 8~9월
에 급등했던 농축수산물가격이 10월에 큰 폭
하락세로 반전된 가운데 서비스 물가 역시 내
수 부진으로 인해 안정 기조를 이어간 데 기
인함. 4분기 소비자물가는 3분기와 유사한 전
년동기비 0.7% 상승에 그쳐 2020년 연간 0.6%
상승할 전망임
하나금
융투자






전규연







0.9%







0.2%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0.9%(전
월비 0.2%) 전망. 추석 연휴 이후 농산물 가
격이 일부 안정되고 있지만, 장마와 태풍 영
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예년 대비 높은 가격
이어지고 있음. 전·월세 비용 상승도 주거비
용 증가로 이어지며 물가 상승에 기여. 다만
국내 고용 및 소득 부진에 따른 수요측 물가
상승 압력 제한돼 향후 저물가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하이투
자증권



박상현




0.9%




0.2%




농산물가격 상승세 지속과 전세 가격 상승 등
으로 물가 상승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다만 농산물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압
력은 약화할 것으로 예상됨. 향후 소비자물가
는 전년 동기 1% 내외에서 안정적 등락을 유
지할 것으로 전망됨


(서울=연합인포맥스)

jwcho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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