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도 이건희 빈소 조문 잇따라…윤종규 "지혜로운 경영자였다"
금융인도 이건희 빈소 조문 잇따라…윤종규 "지혜로운 경영자였다"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0.10.27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는 금융권 인사들도 잇따르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오후 1시께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이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 회장은 통찰력과 예지력, 실행력을 갖춘 지혜로운 경영자였기에 아쉽다"며 애도했다.

이 회장과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는 "재계에 있는 사람과는 다 인연이 있다"고 답했다.

허인 국민은행장도 비슷한 시간대에 이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다만, 취재진에게는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윤종원 기업은행장도 이날 오전 이 회장의 빈소를 찾았고, 전날에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조문을 위해 빈소에 들렀다.

jykim@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4시 0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