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1조7천억 발행…금주 만기 4조3천억
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1조7천억 발행…금주 만기 4조3천억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0.11.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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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지난주(11월 9일~13일) 19개 증권사에서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규모는 11조7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1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 종목 리스트(화면번호 4711)에 따르면 지난주 미래에셋대우의 CP·전단채 발행 규모는 3조5천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이 1조3천750억 원, NH투자증권은 1조3천600억 원, IBK투자증권 9천200억 원, KB증권 8천억 원, 신한금융투자 6천8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주간(11월 2일~6일) 21개 증권사에서 발행한 CP와 전단채는 15조6천900억 원이었다.

이번 주 만기가 돌아오는 CP·전단채 규모는 22개 증권사에서 4조3천800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5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예정됐다.

이어 미래에셋대우에서는 8천200억 원, NH투자증권은 4천600억 원, 삼성증권은 2천300억 원, 메리츠증권은 2천300억 원 등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CP와 전단채 만기 규모는 24개 증권사에서 7조285억 원이었다.

sylee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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