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AI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네이버클라우드와 MOU
흥국화재, AI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네이버클라우드와 MOU
  • 김용갑 기자
  • 승인 2020.11.23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흥국화재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보험 서비스를 확대한다.

흥국화재는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이 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기업 간 거래(B2B) 관련 사업을 전담하는 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흥국화재의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보험업 시스템과 서비스 구축, 신규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보험산업에 AI 기술을 활용해 신사업을 발굴하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ygkim@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6시 0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