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3차 재난지원금 주문에 "거리두기 피해 지켜봐야"
靑, 3차 재난지원금 주문에 "거리두기 피해 지켜봐야"
  • 이재헌 기자
  • 승인 2020.11.24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3차 재난지원금 논란에 대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피해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4일 기자들과 만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지 하루밖에 안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일 청와대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방향을 얘기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반응이 나왔는데, 같은 입장이 이어졌다.

이날 야당인 국민의힘은 3조6천억원 규모의 3차 재난지원금을 정부·여당에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예산안 법정 처리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이를 우선 처리하고 추가경정예산안(추경)으로 논의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jhlee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0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