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직원 코로나19 확진…아모레 건물 근무자 귀가 조치
삼일회계법인 직원 코로나19 확진…아모레 건물 근무자 귀가 조치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11.30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삼일회계법인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에 입주한 삼일회계법인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삼일회계법인은 양성 판정을 받은 직원과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직원 모두를 귀가 조치하고,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재택근무 하도록 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과 LS타워에 나눠 입주해 있다.

앞서 삼일회계법인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된 이후 출근 인원을 전체의 3분의 1 미만으로 조정했다.

ygju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1시 57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