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1년 만기 MLF로 2천억위안 유동성 투입(상보)
인민은행, 1년 만기 MLF로 2천억위안 유동성 투입(상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11.30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30일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2천억위안(약 34조원)의 유동성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입찰금리 2.95%로 이전 입찰과 동일한 것으로 7개월 연속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했다.

인민은행은 오는 12월 5일에도 MLF를 통해 유동성을 투입할 예정이라고도 말했다.

정확한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인민은행은 1천500억 위안 규모의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도 매입했다.

jwyo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0시 3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