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감독당국 "신규 거래 리보 사용 말라" 은행 압박
미 감독당국 "신규 거래 리보 사용 말라" 은행 압박
  • 곽세연 기자
  • 승인 2020.12.01 0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미국 감독 당국이 은행들에 2021년 말까지 새로운 거래에서 리보금리를 사용하지 말라고 압박했다고 다우존스가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2023년 6월 리보가 완전히 철회되기 전에 일부 거래에서 리보 사용이 끝날 것이라고 다우존스는 예상했다.

전세계 금융회사와 규제당국은 런던 국제금융시장에서 은행 간 돈을 빌려줄 때 적용되는 리보가 10년 전 조작 스캔들로 오명을 얻은 뒤 사용 중단을 준비하고 있다. 리보는 많은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해 변동금리 부채의 핵심 벤치마크 역할을 해왔다.

sykwak@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23시 1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