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 "유로-달러 환율 내재변동성 낮아"
CME그룹 "유로-달러 환율 내재변동성 낮아"
  • 우성문 기자
  • 승인 2020.12.01 0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옵션 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의 내재변동성이 낮아 유로-달러가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CME가 분석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로-달러의 한 달 내재변동성은 6.45%다.

유로화 변동성은 2007년 이후 5~30%에서 움직였다.

에릭 놀랜드 CME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은 현재 유로-달러 관계가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놀랜드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은 좁은 범위에 움직임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유로화는 달러 대비 좁은 범위에 갇혀있는데 현재 미국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 상황을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4시 3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