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켓워치> 변종 코로나 우려 속 주가 혼조·채권·달러↑
<뉴욕마켓워치> 변종 코로나 우려 속 주가 혼조·채권·달러↑
  • 승인 2020.12.23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2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확산 추이를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가격은 코로나19 부양책이 드디어 통과됐지만, 변종 등 팬데믹에 따른 활동 제약 확대 우려가 고조돼 상승했다.

달러화 가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강세를 보였다. 영국이 진앙인 코로나19 변종의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뉴욕 유가는 코로나19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영국에서 코로나19의 변종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팬데믹 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다.

이 변이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국가가 영국으로부터의 여행객 입국을 제한하는 등 긴급 조치에 나서는 상황이다.

전염력이 높은 만큼 이동 제한 조치에도 변종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체로 개발된 코로나19 백신이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어 불안은 다소 제한적인 양상이다.

이날 발표된 소비지표는 부진했다.

콘퍼런스보드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92.9에서 88.6으로 내렸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97.5에 한참 못 미쳤다.

다른 경제 지표는 혼재됐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계절 조정치)가 연율로 33.4% 증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 33.1% 증가보다 개선됐다. 시장 예상도 상회했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은 1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 15에서 19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반면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1월 기존 주택판매(계절조정치)가 전월보다2.5% 감소한 669만 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최근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인 2.2% 감소한 670만 채에는 못 미쳤다.



◇ 주식시장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0.94포인트(0.67%) 하락한 30,015.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66포인트(0.21%) 내린 3,687.26에 장을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40포인트(0.51%) 상승한 12,807.9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3거래일 연속 내렸지만, 나스닥은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미국 부양책 도입 효과, 주요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영국에서 코로나19의 변종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팬데믹 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다.

다만 개발된 코로나19 백신이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일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인 만큼 불안은 다소 제한적인 양상이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도 백신이 변종에도 방어력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의회가 약 9천억 달러 규모 신규 부양책을 전일 통과시킨 점도 안도감을 제공하는 요인이다.

미 행정부는 시민들에 대한 현금 지급 등의 부양책을 신속하게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백신이 더 광범위하게 보급되는 시점까지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백신이 연말 증시에 꾸준한 상승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인지는 미지수다. 백신 출시와 미국 부양책 도입이라는 두 가지 호재가 이미 상당폭 시장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소비 지표가 부진했던 점은 투자 심리를 저해했다.

콘퍼런스보드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92.9에서 88.6으로 내렸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97.5에 한참 못 미쳤다.

지난주 발표된 11월 소매 판매를 비롯해 최근 미국 소비 상황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는 지표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소비는 미국 경제의 핵심 버팀목이다.

이날 종목별로는 테슬라 주가가 약 1.5% 내리며 S&P500 지수 편입 이후 이틀 연속 하락했다.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란 소식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플 주가는 2.8% 이상 올랐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0.86% 올랐지만, 산업주는 0.54% 내렸다. 에너지는 1.74% 하락했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변이의 추이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MUFG 유럽의 데릭 할페니 글로벌 시장 연구 담당 대표는 "변종 문제가 영국에 제한될 것으로 보는 것은 용감한 사람"이라면서 "또 다른 장기화한 글로벌 봉쇄로 돌아가게 될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삭소뱅크의 피터 가니 주식 전략 담당 대표는 "새로운 변이가 백신의 효과를 어느 정도 낮출 것인지가 관건"이라면서 "전염력이 더 강하지만, 백신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면 시장은 덜 걱정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3.7% 하락한 24.23을 기록했다.



◇ 채권시장

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2.4bp 하락한 0.917%를 기록했다. 장중 0.882%까지 내렸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날보다 0.4bp 내린 0.119%에 거래됐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보다 3.1bp 떨어진 1.652%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장 81.8bp에서 이날 79.8bp로 축소됐다.

국채수익률과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국 의회가 전일 9천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부양책에 합의하고, 하원과 상원에서 잇따라 가결됐지만, 안전자산인 미 국채 수요를 자극하지 못했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부양책보다 투자자들은 당장의 팬데믹 현실을 더욱 우려하고 있어서다. 특히 코로나19 변종이 백신에 내성을 보일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부양책에는 개인에 직접 현금 지원을 포함해 실업보험 수당 추가 지급, 소기업에 대한 급여 보호 프로그램(PPP) 등이 모두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만 남아 힘든 겨울부터 내년까지 향후 몇 개월 동안 경제를 지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부양책 통과 기대가 어느 정도 선반영된 데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 부양책 효과는 극히 제한되고 있다.

영국에서 새롭고, 더 전염력이 강한 변종 코로나19가 발견되고 변종의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해 여행 제약 조치 등을 내놨다. 영국이 이미 사회적, 기업 활동에 새로운 제약을 둔 만큼 다른 국가도 이 단계를 따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미국과 다른 유럽 국가에서 팬데믹이 코너를 돌았다는 어떤 조짐도 나타나지 않아 투자자들은 안전 피난처인 국채로 몰리고 있다.

영국 브렉시트를 둘러싼 무역 협상도 안전자산 선호를 높이는 요인이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향후 9일 이내에 협상을 타결하지 못하면 영국은 1월 1일 노딜 브렉시트를 맞게 된다. 양측은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다.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는 33.4%로,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속보치인 33.1% 증가와 비교해 개선됐다. 이미 알려진 3분기보다 시장은 4분기 이후를 걱정하고 있다.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2월 경제를 보는 소비자들의 관점은 11월에 비해 나빠졌고, 시장 예상도 하회했다.

추가 재정 지출, 초완화적인 연준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최근 장기물 국채수익률이 올랐고 수익률 곡선은 가팔라졌다. 이런 기대를 반영하듯 이날 미 재무부가 실시한 150달러 규모의 5년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에서는 2.86배의 응찰률 등 탄탄한 수요가 확인됐다. 시장이 기대하는 향후 5년 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5년 BER는 1.91%로, 전일의 1.88% 저점에서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백신이 불을 지핀 경제 회복 기대에 당장의 어려움이 균형을 맞추며 미 국채수익률이 단기적으로 비교적 타이트한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유지하고, 경제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치 역시 국채수익률 움직임을 제한할 수 있다.

라보뱅크의 필립 마리 선임 전략가는 "영국을 통해 퍼지고 있는 매우 전염성이 높은 신종 코로나19는 계속해서 시장 심리를 악화하고 있다"며 "백신이 도착하고 있지만, 탈출로 가는 길은 어둡고 험난하다"고 말했다.

BMO 캐피털 마켓의 이안 린젠 미 금리 대표는 "새해가 시작됨에 따라 더블딥 침체를 충분히 피할 수 있을지는 필수적인 논쟁"이라며 "1분기까지 이런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주파 지표는 고용시장의 움직임의 맥락이 어떤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FHN 파이낸셜의 짐 보겔 금리 전략가는 "불확실성과 우려의 요인이 있지만, 내년과 관련해 몹시 두려운 것은 어떤 것도 감지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액션 이코노믹스의 분석가들은 "시장은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 더욱 엄격한 봉쇄로 인한 위험을 계속 평가할 것"이라며 "동시에 부양책은 투자자 심리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 국채시장 유동성은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번 주 크리스마스 연휴 전 많은 트레이더가 휴가를 떠나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미 국채시장은 오는 24일 2시에 조기 폐장하고, 25일에는 휴장한다.



◇ 외환시장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03.673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3.330엔보다 0.343엔(0.33%)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21569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22318달러보다 0.00749달러(0.61%)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26.03엔을 기록, 전장 126.39엔보다 0.36엔(0.28%) 내렸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59% 상승한 90.670을 기록했다.

외환시장도 거래량 감소 속에 변동성이 증폭되는 등 전형적인 연말 장세를 보인다. 많은 트레이더가 연말 휴가를 떠나면서다.

유럽의 금융중심지인 영국이 코로나19의 변종 본거지로 지목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됐다.

영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변종 바이러스 등장 후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6천804명으로 집계돼 지난 3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잉글랜드 전역이 새해 들어 3차 봉쇄조치(lockdown)에 들어갈 수 있다는 관측까지 제기됐다.

유로존 국가를 중심으로 항공편과 유로스타 등 영국발 교통편에 대한 봉쇄조치는 강화됐다.

영국에 대한 국경 봉쇄가 단행되면서 하드 브렉시트에 따른 파장도 간접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영국이 사실상 고립되면서 생필품 등 상품 부족 등이 현실화할 경우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는 더 강화될 전망이다.

협상 마감 시한인 연말이 다가온 가운데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미래관계를 설정할 협상은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파운드화는 전날 대비 0.68% 하락한 1.33625달러에 거래됐다.

미국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누적 확진자가 연내 2천만 명을 넘을 것이라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총 환자는 전날 기준으로 이미 1천800만 명을 넘었다. 사망자는 32만 명에 근접했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지난 3일 1천400만 명을 넘어선 뒤 나흘에서 닷새 간격으로 100만 명씩 늘었다.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은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누그러뜨리는 데 한몫했다.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을 이날 공개적으로 접종했다.

파우치는 백신이 코로나19 변종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미국 의회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9천억 달러 규모의 재정부양책을 전날 통과시켰다는 소식은 선반영됐다는 인식으로 시세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미국의 경제지표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자산인 달러화 수요를 자극했다.

미국의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의 92.9에서 88.6으로 하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97.5에 한참 못 미쳤다.

미국의 지난 11월 기존주택판매도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멈추고 감소했다. 주택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줄면서 주택매매가 줄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1월 기존 주택판매(계절조정치)가 전월보다 2.5% 감소한 669만 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액션 이코노믹스의 글로벌 통화 분석가인 로널드 심슨은 "새해가 되고 1분기에 백신이 더 널리 보급되면,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약해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여전히 달러화가 상반기에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본다"면서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신흥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탬퍼스 컨설팅의 선임 트레이더인 후안 페레즈는 "부양책은 이미 반영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실은 부양책 규모가 오히려 작아 보인다"면서 "민주당이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며 더 큰 부양책을 약속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 원유시장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95달러(2.0%) 하락한 47.0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원유시장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국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전 세계의 긴장이 고조되는 중이다.

전 세계 40여 개 국가가 영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긴급 조치를 내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모든 해외여행을 금지하는 등 중동 지역의 국가들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전문가들은 영국에서 확인된 변이가 전염력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개발된 백신이 변이에도 효과를 보일 것이란 전문가들의 평가가 대부분인 점은 우려를 다소 줄이는 요인이다.

하지만 원유는 여행 제한 등의 조치 여파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상품인 만큼 전일부터 하락세가 가파르다.

당면한 코로나19 위기에도 산유국들의 점진적인 증산이 예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유가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러시아는 OPEC+가 1월은 물론 2월에도 산유량을 하루 50만 배럴 더 늘려야 한다는 견해라는 소식이 나왔다.

미국의 재정 부양책과 코로나19 백신 등 그동안 위험자산의 랠리를 이끌어 온 호재들이 일단락된 점도 유가 하락의 한 원인으로 꼽힌다.

백신과 부양책 기대로 유가가 배럴당 50달러대를 회복하는 등 큰 폭 오른 만큼 이벤트 소화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세도 나온다는 진단이다.

원유시장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으로 유가가 다소 불안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프라이스 퓨처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연구원은 "이제 부양책이 마무리됐고, 여전히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서 "사람들이 관망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7시 1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