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금 공론화할 때 아냐"
여당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금 공론화할 때 아냐"
  • 손지현 기자
  • 승인 2021.01.08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국민 대상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전면적인 공론화를 해야 할 때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8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지금 중요한 건 코로나 확산세를 저지하고, 확산에 따른 피해 집중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대책과 집행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가 진정됨을 전제로 한 전국민재난지원금에 대해서는 전면적인 공론화를 해야 할 때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 수석대변인은 보편적 재난지원금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는 "대체로 효과가 있었다는 부분은 공감대가 있다"고 덧붙였다.

jhson1@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1시 2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