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0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0일)
  • 승인 2021.01.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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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가입자수 급증·바이백 검토 소식에 시간외서 10%대 급등

- 넷플릭스 주가가 가입자 수 급증과 자사주 매입(바이백) 검토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10% 넘게 상승했다. 19일 오후 6시 3분(미 동부시간 기준) 넷플릭스 주가는 12.58% 오른 564.88달러를 나타냈다. 앞서 정규장에서는 전일 대비 0.76% 오른 501.77달러에 마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22



▲LME, 대면 '링 거래' 영구 폐지 제안…전자 거래로 일원화

- 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는 브로커들이 원형으로 대면해 거래하는 '링(Ring) 거래'를 폐지하는 방안을 시장참가자들에게 제안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이 20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작년 3월 하순부터 링 거래가 중단됐지만 영구적으로 폐지해 전자 거래로 일원화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54



▲"올해 전 세계 기업 배당 7% 증가 예상…불확실성 감소 효과"

- 올해 세계 각국 기업의 배당이 증가할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금융 분석 및 데이터 제공업체 IHS 마킷은 올해 글로벌 기업 배당이 1조7천800억 달러로 지난해에 기록한 1조6천700억 달러 대비 7%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40



▲제프리스 "리오토 주가 25% 뛸 것…니오·샤오펑보다 낫다"

- 제프리스는 중국 전기차 업체 중에서 리오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19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알렉시어스 리 애널리스트는 리오토와 샤오펑, 니오 주식에 대한 평가를 시작하면서 리오토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부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95



▲美 투자등급 회사채로 자금 몰린다…"스프레드, 팬데믹 이전 수준"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이 랠리를 펼치고 있다. 양질의 기업이 팬데믹을 극복할 것이란 채권시장의 인식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의 국채 대비 금리 스프레드는 93bp로, 지난 2020년 1월 이후 1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스프레드는 지난 한 달 사이 10bp 이상 축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23



▲글로벌 헤지펀드 시장, 10여년 만에 최고 성과 기록

- 글로벌 헤지펀드 시장이 10여년 만에 최고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와 펀드분석업체 HFM 등에 따르면 지난해 헤지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12.3%로 지난 2009년 이후 가장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82



▲짐 폴슨 "과도한 재정부양, 급격한 인플레 촉발할 수도"

- 로이트홀트 그룹의 짐 폴슨 수석 시장 전략가는 미국 정부의 과도한 재정 부양이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대규모 경기 부양으로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83



▲옐런 청문회, 진짜 싸움은 '증세' 예고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상원 인준 청문회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진짜 싸움은 증세 문제가 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한 점이라고 마켓워치가 19일(현지시간) 진단했다. 이날 롭 포트먼(공화·오하이오) 상원의원은 옐런 지명자에 2017년 공화당의 감세안으로 "미국의 경제에 극적인 개선이 이뤄졌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꾸라졌으나 기업 투자를 크게 늘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34



▲시장 전문가들, 비트코인·美 기술주 "버블 최고조 상태"

- 미국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의 기술주와 비트코인이 현재 버블 최고조 상태에 있다고 진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이하 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이체방크가 627명의 시장 전문가들을 상대로 지난 13~15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89%는 몇몇 금융시장이 버블 영역에 있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65



▲中 1년·5년 만기 LPR 동결…9개월째 유지(상보)

- 중국이 사실상 대출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9개월 연속 동결했다. 20일 중국 인민은행에 따르면 중국의 1년 만기 LPR은 전월과 같은 3.85%로, 5년 만기 LPR도 4.65%로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공표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91



▲JP모건 "'FANG 피로' 털어내고 빅테크 다시 매수해야"

- 지난해 강한 랠리를 보인 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인기가 식었지만, 월가에서는 투자자가 대형 기술주를 계속 사들여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초 투자자들과 대화를 한 결과 FANG에 대한 피로감과 망설임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투자은행은 경기민감주로의 자금이동과 기술기업 규제 이슈 등이 빅테크 오름세가 약해진 이유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46



▲日닛케이지수, 美 경기 부양 기대 속 보합

- 20일 오전 일본 주식시장에서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미국의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9시 33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8포인트(0.06%) 소폭 내린 28,616.38을, 도쿄증시 1부를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5.09포인트(0.27%) 내린 1,850.7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66



▲가시밭길 예고한 공화당, 옐런 청문회서 부양책 맹공

-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맹공을 퍼부었다. 시장이 기대하는 부양책 통과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됐다. 1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공화당 의원들은 재닛 옐런 재무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바이든 당선인이 발표한 1조9천억달러 규모의 '미국 구조 계획(American Rescue Plan)'을 비난하며 옐런 후보자를 압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96



▲中 패널제조사 BOE, 신주 발행으로 최대 3조원 조달 계획

- 중국의 디스플레이 패널업체인 BOE 테크놀로지가 신주를 발행해 최대 200억위안(약 3조4천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이 19일 보도했다. 주식 발행은 투자자그룹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이뤄진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80



▲中 간장제조업체 여성 임원, 기술기업 임원 제치고 소득 1위

- 중국 간장 제조업체 해천미업의 여성 임원이 수십 명의 기술기업 임원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기업 임원으로 꼽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후룬 2021 중국 전문임원진 소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로 50살이 된 해천미업의 여성 부사장 청쉐이 개인 자산은 약 650억 위안(한화 약 11조 원)으로 추산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55



▲中 금융감독 수장 "중국 경제 국가자본주의 아니다"

- 중국 금융감독 수장인 궈수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장관급)이 중국 경제에 대해 국가자본주의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19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궈수칭 주석은 14회 아시아 금융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70



▲"中 2위 쇼트 영상 앱 콰이서우, 내달 5일 홍콩 IPO"

- 중국 2위 쇼트 비디오 앱 콰이서우가 내달 초 홍콩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차이신은 19일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상장시기가 내달 5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196



▲바이트댄스, 中 제삼자 결제시장 진출

- 쇼트 영상 앱 틱톡(중국 서비스명: 더우인) 운영사인 바이트댄스도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에 진출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차이나데일리는 19일 더우인 성명을 인용해 바이트댄스의 제삼자 결제 플랫폼인 '더우인 페이'가 출범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198



▲"中 최대 상장 풍력 발전사 룽위안, 선전 우회 IPO 추진"

- 중국 최대 상장 풍력 발전 기업 룽위안 파워 그룹이 선전 증시 우회 상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차이신은 19일 홍콩 증시에서 거래되는 룽위안이 선전 증시의 몽고 핑좡 에너지 리소시스를 통해 이 곳에 우회 상장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71



▲FAW-아우디, 중국 전기차 합작 공장 추진.."2024년 가동"

- 중국 자동차 대기업 FAW와 아우디가 세계 최대 신에너지 차(NEV) 시장인 중국을 겨냥한 전기차 합작 생산을 추진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는 19일 FAW 성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중국 지린성도 창춘에 세워질 300억 위안 규모 합작공장 지분의 40%를 FAW가 가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90



▲찰스 슈와브, 작년 4분기 실적 월가 예상 상회

- 미국 증권 거래업체인 찰스 슈와브가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올렸다고 CN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찰스 슈와브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은 41억8천만 달러, 주당순이익(EPS)은 74센트로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매출액 41억800만 달러, EPS 71센트를 상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09



▲SAP의 퀄트릭스, 나스닥 공모가 상향 조정

- 독일 소프트웨어 대기업 SAP가 소유한 퀄트릭스가 나스닥 상장 공모가를 상향 조정했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퀄트릭스가 이날 공개한 공모가격대는 주당 22~26달러로 이전 가격대인 20~24달러보다 2달러 더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38



▲폴크스바겐의 500억달러 '타도 테슬라' 계획이 멈춰 선 까닭은

-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제조사인 폴크스바겐이 500억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공언했을 때 많은 산업계의 리더와 애널리스트는 막강한 자본력과 수십 년에 걸친 엔진 기술을 보유한 전통 자동차 업계의 수호자가 일론 머스크의 잡동사니를 끝장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9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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