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표] 1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승인 2021.01.27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NH투자
증권
안기태

0.5%

0.6%

작년 4분기 이후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생산자물가 상승은
2~3개월 시차를 두고 국내 소비자물가에 영향
메리츠
증금증













이승훈














0.5%














0.6%














한국 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로는 0.5% 상승 예상. 연말·연초 한파
에 따른 농작물 작황 악화가 신선식품 물가
급등으로 연결될 소지가 있으며, 국제유가 상
승에 따른 원유도입가 상승이 석유류 물가를
상승시켰을 가능성 큼. 1월 물가상승분의 대
부분은 변동성이 큰 농산물과 석유류 부분에
의해 설명될 것. 근원 소비자물가는 예년과
비교해 상승 폭이 낮은 0.2% MoM 수준으로 추
정.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여행 등 이동
수요가 전년 대비 현저히 적고, 전반적인 서
비스업 수요가 미약하여 물가가 상승할 압력
도 높지 않기 때문. 2021년 연간 물가는 1.0%
상승하여 2020년에 비해서는 정상화 예상.
물가를 이유로 통화정책이 변화할 가능성은
거의 없음
유진투
자증권











이상재












0.1%












0.2%












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여 1
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연율 2% 중반의 상승
세를 보일 전망임. 동절기 한파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는 데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
해 공업제품가격 역시 물가 상승요인으로 작
용하기 때문임. 그러나 전년동기비로는 설 특
수의 이월로 인한 기저효과로 인해 0.1% 상승
하여 2020년 10월에 이어 재차 큰 폭 하락할
전망임. 2020년 3~5월에 코로나19로 인해 물
가가 큰 폭 하락한 데 따른 기저효과와 국제
유가의 상승을 고려하면 올해 소비자물가는 1
분기 이후 1%대 중후반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021년 소비자물가는 연평균으로 1.5%
상승세로 확대될 전망임
하나금
융투자










전규연











0.1%











0.2%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0.1%(전
월 대비 0.2%) 전망. 농산물, 집세 등 일부
품목들의 물가 상승 압력 지속되고 있으나,
공공서비스업 물가는 정책 영향으로 마이너스
증가율 유지하고 있으며, 교육 등 일부 항목
들은 코로나19 발 부정적 영향 불가피. 원화
강세로 인한 수입 물가 하락과 코로나19 발
소비심리 약화는 당분간 소비자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최근 들어 생산
자물가의 상승 흐름이 전개되고 있으며, 올해
3월 이후 석유류를 중심으로 기저효과가 부
각될 것. 국내 소비자물가는 2분기를 전후로
점진적인 상승 흐름이 유효하다는 판단
하이투
자증권


박상현



0.1%



0.2%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서비스 활동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가 등 각종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의 영향으로 물가는 전월 대비 상승이 예상되
지만 전년 동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저효
과 영향으로 0% 초반대 수준을 예상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8시 0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