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3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3일)
  • 승인 2021.02.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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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호주달러 강세 못 막아…양적완화가 최선"

- 호주중앙은행(RBA)이 호주달러화 강세를 억제하기 위해 펼칠 수 있는 정책이 제한적이란 진단이 나왔다.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AMP 캐피털의 셰인 올리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RBA가 호주달러화 강세를 문제로 여길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99



▲HSBC·SC 이번주 4분기 실적 발표…배당 재개·전략에 초점

-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SC)가 이번 주에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배당도 재개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쏠린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HSBC는 홍콩의 3개 통화발행 은행 가운데 이날 처음으로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지분을 62.1% 보유한 항셍은행도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96



▲美 전기차 루시드 모터스, 스팩 통한 우회 상장 합의

- 미국 전기차 메이커 루시드 모터스가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를 통한 우회 상장에 합의한 것으로 발표됐다.외신에 의하면 루시드 모터스는 22일(현지 시각) 스팩인 처칠 캐피털 IV와 합병해 기업을 공개하기로 합의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81



▲美 텍사스 정전 사태에 호주 매쿼리 '뜻밖의 횡재'

- 미국 텍사스주를 휩쓴 한파로 에너지 가격이 폭등하면서 호주의 매쿼리가 뜻밖의 횡재를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저널에 따르면 호주 매쿼리 그룹의 원자재 트레이더들은 가스와 전기 가격 상승으로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80



▲CFRA "美 증시 조정 온다…경고 신호 강화"

- 미국 증시의 조정을 시사하는 경고 신호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CFRA의 샘 스토벌 수석 투자 전략가는 몇몇 시장 지표가 극적인 수준에 가까워졌다며 증시 조정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75



▲금리 상승세 통제 요구 확산…"채권 숏만 살아난다"

- 장기 채권 금리가 세계적으로 급등하며 당국이 이를 통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세계 중앙은행이 금리 수준에 시그널을 보내 시장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뜻이다.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국제금융연구소의 로빈 브룩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전과 비슷한 어조를 보인다면 채권시장 숏 세력만 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67



▲AMC, 뉴욕시 영화관 재개 허용 소식에 14% 급등

- 미국 영화관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뉴욕시의 영화관 재개 허용 방침에 급등했다.22일(현지시간) AMC 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일 대비 14.91% 급등한 6.55달러를 기록했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도 3% 넘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63



▲美 기술주, 강세장에서 금리 오르면 어땠나

- 인플레이션 기대로 미국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저금리 수혜를 입은 기술주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그러나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타당한 근거로 금리가 오를 때는 기술주와 경기민감주들은 오히려 아웃퍼폼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52



▲美 항공주 랠리…도이체방크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미국 항공주 주가가 도이체방크의 투자의견 상향조정 소식에 급등했다.22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마이클 리넨버그 애널리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와 입원율, 백신 접종 등의 수치가 모두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항공주를 매수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35



▲'빅 숏' 버리, 증시 붕괴 경고…"무시 못 하게 증거 남긴다"

- 영화 '빅 숏'의 실제 주인공으로 미국 주택시장 붕괴를 예견했던 마이클 버리가 주식시장 붕괴를 경고했다.사이온자산운용의 창립자인 버리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장이 칼날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26



▲뉴질랜드 4분기 소매판매 2.7% 감소

- 뉴질랜드의 작년 4분기 소매판매(계절조정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소매판매가 직전 분기 대비 2.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25



▲中 IT 스타트업들, 스타마켓 상장 신청 잇따라 철회

- 중국 음성 인식 스타트업 베이징 유니사운드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가 '중국판 나스닥' 커촹반(일명 스타 마켓) 상장 신청을 철회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22일 보도했다.차이신은 유니사운드가 지난 19일 밤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세계 최초로 폴더블 폰을 내놓은 로욜도 커촹반 기업 공개(IPO)를 철회한 것으로 지난 11일 보도됐음을 상기시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10



▲샤오미, 스마트카 생산설 부인…"공식 프로젝트 없다"

- 중국 스마트폰 대기업 샤오미는 조만간 스마트카를 생산할 것이란 보도를 부인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전했다.차이신은 22일 샤오미가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전기차 생산 검토와 관련해 여하 한의 공식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00



▲美 배터리 스타트업 에노빅스 상장…기업가치 11억 달러

- 미국의 배터리 제조 스타트업인 에노빅스(enovix)가 스팩(SPAC)을 통해 증시에 상장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팩과의 합병금액은 4억500만 달러로 기업가치는 11억 달러로 평가받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47



▲위워크 상장 길 열리나…소프트뱅크와 창업자 분쟁 타결될 듯

- 공유사무실 업체 위워크의 전 창업자 애덤 뉴먼과 현 대주주 소프트뱅크의 소송이 합의로 해소될 가능성이 부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2019년 10월 상장 실패 이후 현금고갈의 위기를 앞둔 위워크의 지원에 나서며 대주주가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62



▲"미국, 저가 중국산 태양광 패널과 경쟁할 수 없어"

- 미국산 태양광 패널은 저가의 중국산과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업계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다. 미국의 태양광 패널 제조사인 미션 솔라 에너지의 에너지 이사인 폴 뮤츨러는 2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산과 가격에서 경쟁할 수 없기 때문에 '품질경쟁'으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93



▲"연준 조기 긴축 반영" 30년 TIPS 수익률, 8개월 만에 플러스

- 미국에서 30년 만기 물가연동국채(TIPS·Treasury Inflation Protected Securites) 수익률이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4282)에 따르면 30년물 TIPS 수익률은 22일(이하 현지시간) 0.06%를 나타냈다. 작년 8월에 저점(0.46%)을 찍었던 수익률은 이달 들어 가파르게 상승했고, 지난 19일에 마이너스를 벗어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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