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3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3일)
  • 승인 2021.03.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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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작년 인수 자율 주행 로봇 스타트업 차입 후 분사

- 미국 자동차 공유 플랫폼 우버가 지난해 인수한 자율 주행 로봇 스타트업 포스트메이츠를 분사시키는 것으로 발표됐다.외신이 전한 바로는 새 회사는 서브 로보틱스란 새 명칭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73



▲짐 크래머 "美 증시, 코로나 극복 낙관론 확산…위험 여전"

- 미국 경제방송 CNBC의 '매드머니' 프로그램 진행자 짐 크래머는 경제 활동 재개에 대한 낙관론이 미국 증시에 확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크래머는 2일(현지시간) 방송에서 이날 기술주가 떨어지고 경기 순환주가 올랐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72



▲日 개인투자자 호주달러 매수 급증…"철광석 강세로 경제 낙관"

- 일본 개인 외환증거금거래(FX) 투자자들이 호주달러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일 보도했다.금융정보업체 퀵(QUICK)이 FX업체 6곳의 투자자 포지션을 분석한데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엔화 대비 호주달러 매수 포지션은 약 10만계약으로 전주 대비 31%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71



▲테슬라 前 이사 "테슬라, 업계 '골목대장' 영원히 못 해"

- 테슬라의 전직 이사인 스티브 웨슬리는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에서 '골목대장'(king of the hill)을 영원히 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2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전기차 분야의 경쟁이 과열돼 테슬라에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70



▲中, 올해 코로나19 충격 최대 489조 원 전망…GDP의 2.7%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국이 올해 받을 경제적 피해 규모가 최대 국내총생산(GDP)의 2.7% 즉 489조 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했다.중국과학원 예측과학연구센터와 미국 캔자스대 연구팀이 차이나 이코노믹 리뷰에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이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불하게 될 비용은 GDP의 1.2%~2.7%로 추산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67



▲앤트그룹 회장 "IPO 재개 희망적…주식 현금화 방안 검토"

- 에릭 징 앤트그룹 회장이 기업공개(IPO) 재개에 희망적이라고 밝히고 직원들이 보유한 주식의 현금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작년 11월 IPO 계획이 돌연 취소됨에 따라 보너스 등을 통해 주식을 가지고 있던 직원들이 기대했던 큰 이익을 얻지 못하면서 불만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61



▲에픽 게임즈, '폴 가이즈' 제작사 토닉 게임즈 인수

-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배틀 로얄 게임 '포트나이트' 제작사 에픽 게임즈가 이 부문의 또 다른 인기 게임 '폴 가이즈'를 내놓은 토닉 게임즈 그룹을 인수한다.마켓워치가 2일 인용한 에픽 게임즈 성명은 토닉 게임즈 인수를 밝히면서, 폴 가이즈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59



▲美 펀드매니저 "투자자 대부분, 금리 급등에 준비 안 돼"

- 투자자 대부분은 채권금리 급등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미국 펀드 매니저가 진단했다.스메드캐피털의 콜 스메드 대표는 2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기업이 경기 회복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지, 아니면 회복에 따른 물가 압력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지 균형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58



▲노키아, 유럽 주가 지수서 퇴출…레딧 관심 무용지물

- 핀란드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가 유럽 증시의 주요 지수에서 퇴출됐다.투자전문지 배런스는 2일(현지시간) 노키아가 유로 스톡스 50 지수 편입 종목에서 배제된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회원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지수 퇴출은 피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55



▲다이먼 "과도한 부양책 조심해야…경기 과열시킬 수도"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민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 지원에 너무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2일(미국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다이먼은 재정부양책을 지나치게 사용할 경우 경제 성장이 과열될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36



▲SCMP "샤오펑, P7모델에 저가 배터리 옵션 제공…고객층 확장"

-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의 최대 라이벌로 손꼽히는 기업 중 하나인 샤오펑이 고객층을 확장하기 위해 P7 모델에 기존 배터리보다 가격이 낮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SCMP가 2일 보도했다.해당 내용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SCMP는 샤오펑이 그동안 P7 모델에 니켈·망간·코발트 산화물(NMC) 배터리를 이용해 왔으나 오는 5월부터는 고속충전이 가능한 LFP 배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35



▲금리 급등이 두렵다면…골드만의 추천주는

- 골드만삭스가 금리 급등을 두려워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한 주식이 있다고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골드만삭스는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장래에 수익을 낼 기업보다 당장 수익을 창출할 기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23



▲美 국채, 이달 역대급 공급 폭탄…"난감한 매수자의 시험대"

- 미국 국채시장이 이달 들어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물량에 직면한다.2일(현지시간) 프랑스계 자산운용사인 CPR 에셋메니지먼트에 따르면 이달 미국 국채의 순발행액은 4천140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치의 두 배 가까운 규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20



▲SEC 위원장 지명자 "핵심은 투자자 보호"…주식거래앱 조사 시사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지명된 게리 겐슬러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게임스톱 사태와 관련해 시장 구조와 주식거래앱을 들여다볼 것임을 시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ABC뉴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겐슬러는 2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게임스톱 주식을 둘러싼 변동성 확대가 새로운 기술에 의해 초래된 문제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07



▲중국, 미국에 8~9월께 여행 규제 해제 제의

- 중국이 미국에 대해 오는 8~9월께 상호 여행 규제를 풀자고 제의했다.중국 관영 매체 글로벌타임스가 2일 전한 바로는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CCDC)의 우쭌여우 수석 전염병 과학자는 전날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와 중국 칭화대 공동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대처에 관한 미중 화상 학술 포럼에서 이같이 제의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4982



▲<뉴욕마켓워치> 美금리 주시 속 변동성 장세…주가·달러↓국채↑

- 2일(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 동향을 주시하는 가운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미국 국채 가격은 국채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발언에 상승했고 달러화 가치는 미국 국채 수익률 동향을 주시하면서 약세로 급반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4981



▲호주 2월 서비스업 PMI 53.4…전월치 55.6(상보)

- 호주의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하락했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호주의 2월 서비스업PMI가 53.4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업 PMI는 50선을 기준으로 이보다 위에 있으면 활황을, 아래에 있으면 위축을 나타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4996



▲美 할인유통점 타겟, 작년 4분기 실적 급등…연휴 효과

- 미국의 대표적 할인 유통점 타겟이 작년 4분기 강력한 연휴 효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2일(현지시간)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타겟은 작년 4분기 매출액 283억4천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2.67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38



▲호주 4분기 GDP 전기비 3.1%↑…예상치 2.3%↑(상보)

- 호주가 소비 확대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넘는 성장률을 나타냈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통계청(ABS)은 작년 4분기 호주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3.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57



▲日 2월 서비스업 PMI 46.3…전월치 46.1(상보)

- 일본 서비스업 업황이 여전히 부진을 벗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정보제공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2월 일본 지분은행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3으로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65



▲日증시, 긴급사태 연장 여부 주시하며 방향성 탐색

- 3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인 긴급사태 선언이 연장될지 지켜보고 있다. 오전 9시 38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4포인트(0.04%) 내린 29,397.13을,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0.04포인트(0.00%) 소폭 하락한 1,894.81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49



▲'금리 상승론' 거스른 구겐하임 CIO "10년물, 내년 마이너스 가능"

-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장기물 금리가 앞으로도 오른다는 시각이 중론이지만, 10년물 금리가 내년에 마이너스로 떨어질 수 있다는 소수 의견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스콧 마이너드 구겐하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 전망 보고서를 내고 '장기물 금리가 꾸준히 오른다'는 시장 중론을 반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043



▲미국 ITC "삼성전자 LTE 기기 관세법 위반 여부 조사"

- 삼성전자가 미국 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는다. 특정 LTE-컴플라이언트 무선 통신기기를 미국으로 수입하며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2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따르면 위원들은 투표를 통해 삼성전자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사는 텍사스주에 소재한 이볼브드 와이어리스(Evolved Wireless)라는 회사가 지난 2월 1일에 요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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