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옵티머스 제재심 결론 못내…추후 속개
금감원, 옵티머스 제재심 결론 못내…추후 속개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1.03.04 2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금융감독원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와 관련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추후 다시 속개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4일 제8차 제재심을 열어 옵티머스 펀드 판매사와 수탁사인 NH투자증권·하나은행에 대한 부문검사 결과 조치안을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다수의 회사측 관계자들과 검사국의 진술, 설명을 충분히 청취하면서 심의를 진행했고, 추후 다시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달 19일 옵티머스 펀드와 관련한 첫 제재심을 개최한 바 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3시 3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