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인플레 뜨거워지도록 둬도 편안"
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인플레 뜨거워지도록 둬도 편안"
  • 곽세연 기자
  • 승인 2021.03.06 0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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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기조는 적당하다고 판단했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경제 회복에 대해 낙관할 이유가 있다"며 "올해 5~6%의 성장률을 기대해도 무리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팬데믹 이전 경제로 2022년 하반기에 돌아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 이전 침보다 회복 대응은 달라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스틱 총재는 "경제가 뜨거워지도록 두는 것에 편안할 것"이라며 "당분간 2%가 넘는 인플레이션 역시 편안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ykw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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