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제조업 지표 부진에 장중 0.2% 이상 상승
역외 달러-위안, 제조업 지표 부진에 장중 0.2% 이상 상승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1.04.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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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1일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제조업 지표 부진에 다소 큰 폭으로 올랐다.

1일 오후 1시 4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158위안(0.24%) 상승한 6.5779위안에 거래됐다.

장중 최고 6.5807위안을 기록하기도 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부진했던 것이 위안화 가치에 부담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IHS마킷에 따르면 3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50.6을 기록해 2020년 4월 이후 11개월 새 최저치를 기록했다.

jwyo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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