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스 "독일인, 재택근무 이후 사무실 복귀 가장 꺼려"
제프리스 "독일인, 재택근무 이후 사무실 복귀 가장 꺼려"
  • 우성문 기자
  • 승인 2021.04.10 0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독일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택근무 이후에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는 것을 가장 꺼린다고 9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제프리스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4%의 독일 응답자는 "허락된다고 해도 바로 사무실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다른 국가 응답자 평균 31%보다 높은 것이다.

제프리스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의 고용주 중 35%만이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계획에 대해 직원들과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유럽 평균인 40%보다 낮다"고 전했다.

이어 제프리스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려면 코로나19 백신이라는 핵심 동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23시 3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