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아시아심사센터 신설…미·유럽 외 전역 전담
국민銀 아시아심사센터 신설…미·유럽 외 전역 전담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1.04.20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KB국민은행이 기존 홍콩심사유닛(Unit)을 확대·개편한 아시아심사센터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심사센터는 기존의 홍콩·중국 여신심사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인도, 뉴질랜드까지 업무 범위가 확대됐다.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의 여신심사 업무를 전담하게 된 것이다.

아시아심사센터는 해외 현지에서 현장 중심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센터장을 포함해 총 6명의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심사역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심사센터 전결권을 신설했다.

김태구 여신관리심사그룹 전무는 "그간 축적한 심사역량을 바탕으로 IB·글로벌 부문에서 양질의 자산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향후 미국·유럽 지역까지 심사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심사센터의 싱가포르 이전을 추진해 글로벌 금융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0시 05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