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0 수 11:08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인사] 금융감독원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7:3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실장 직위부여

    ▲정보화전략실장 소현철 ▲법무실 국장 이재용 ▲신용정보평가실장 권민수 ▲자금세탁방지실장 김미영▲연금금융실장 함용일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이범열 ▲핀테크지원실장 이근우 ▲특수은행검사국장 홍길 ▲상호금융감독실장 양진호 ▲자산운용검사국장 김태성 ▲공시심사실장 정형규 ▲ 조사기획국장 이관재 ▲회계조사국장 이기영 ▲회계기획감리실장 정규성 ▲보험감리국장 오홍주 ▲보험영업검사실장 조영익 ▲서민·중소기업지원실장 성수용 ▲감사실 국장 장복섭 ▲대전충남지원장 한윤규 ▲경남지원장 박상욱 ▲제주지원장 이우석 ▲충북지원장 이재현 ▲강릉지원장 엄주동 ▲워싱턴사무소장 홍재필 ▲하노이사무소장 이해송 ▲북경사무소장 우성목

    ◇국실장 전보

    ▲총무국장 김종민 ▲인적자원개발실장 겸 인재교육원 실장 장준경 ▲금융그룹감독실장 서정호 ▲금융감독연구센터 국장 신원 ▲일반은행검사국장 권창우 ▲외환감독국장 임채율 ▲저축은행감독국장 김태경 ▲여신금융감독국장 김동궁 ▲저축은행검사국장 김정곤 ▲여신금융검사국장 이성재 ▲자본시장감독국장 김동회 ▲자산운용감독국장 류국현 ▲금융투자검사국장 강전 ▲기업공시국장 김영진 ▲자본시장조사국장 김강일 ▲특별조사국장 윤동인 ▲회계심사국장 김상원 ▲회계관리국장 장석일 ▲보험감독국장 이창욱 ▲생명보험검사국장 박성기 ▲손해보험검사국장 강한구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진태국 ▲분쟁조정1국장 이현열 ▲분쟁조정2국장 이화선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김수헌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장상훈 ▲부산울산지원장 류태성 ▲대구경북지원장 정영석 ▲광주전남지원장 조운근 ▲인천지원장 김철영 ▲전북지원장 김소연 ▲강원지원장 박주식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황성관 ▲동경사무소장 임상규

    ◇국실장 유임

    ▲기획조정국장 김동성 ▲공보실국장 서규영 ▲비서실장 이준수 ▲안전계획실장 권혁철 ▲감독총괄국장 이준호 ▲제재심의국장 이효근 ▲국제협력국장 임세희 ▲은행감독국장 이진석 ▲신용감독국장 김영주 ▲은행리스크업무실장 고일용 ▲상호금융검사국장 임철순 ▲보험리스크제도실장 박종수 ▲금융교육국장 이봉헌 ▲뉴욕사무소장 온영식 ▲런던사무소장 김윤진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미·중 무역전쟁 격화…월가 공포지수 VIX 급등
      2
      CNBC "미-중 무역전쟁, 기술주 중 애플 가장 타격 커"
      3
      댈러스 연은, 앞으로 세계 원유 공급 부족 경고(상보)
      4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5
      도이체방크, 미·중 무역 말다툼 미 기업으로 번질 수도
      6
      RBC "트럼프 트윗,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생산 정책에 영향"
      7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에 무역 우려에도 0.1% 하락
      8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격화…다우 1.15% 하락 마감
      9
      짐 오닐 "트럼프 공격적 무역 정책, 미국 대기업에 타격"
      10
      <뉴욕증시-1보> 트럼프 2천억달러 추가 관세 위협에 급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