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2 월 0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靑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 확정 아냐"(상보)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17:3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청와대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는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부처 조율을 거쳐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1일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와 관련한 박상기 법무장관의 발언은 법무부가 준비해 온 방안 중 하나이나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각 부처의 논의와 조율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 장관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jwoh@yna.co.kr

    (끝)

    [관련기사]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성장률 주목…아마존·구글 실적 대기
    2
    한은 "美, 대중 추가관세 쉽지 않아…높은 소비재 비중"
    3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18종목 적발…코스닥만 17개社
    4
    자동차 보험사기 기획한 보험설계사 12명 적발
    5
    이재현 CJ 회장 "더 CJ컵을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해야"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