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카다피 루머로 상승폭 제한
유로화, 카다피 루머로 상승폭 제한
  • 김홍규 기자
  • 승인 2011.03.08 0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 유로화는 7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조만간 축출될 수도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 달러화에 상승폭이 제한됐다.

오전 10시42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유로당 0.0021달러 오른 1.4003달러를 나타냈다.

유로화는 엔화에 대해 유로당 0.30엔 밀린 114.81엔을 보였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카다피가 조만간 축출될 것이라는 비확인 소식이 전해졌다면서 그러나 카다피 축출이 현실화된다면 유가는 100달러 아래로 내려앉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카다피 축출은 또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게 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카다피 축출과 관련된 아무런 증거가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kisme@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