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16 월 0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현대상선, 2분기 영업손 1천281억…적자 지속
    정원 기자  |  j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5: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현대상선이 올해 2분기에도 영업손실을 내면서 적자를 이어갔다.

    현대상선은 올해 2분기에 1조2천419억원의 매출과 1천28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11일 밝혔다.

    다만, 전년동기 대비 적자폭은 1천262억원 가량 축소됐다.

    올해 2분기 말 부채비율은 387%였다. 전년동기 대비 24%포인트 개선된 수치다.

    한편, 올해 2분기 현대상선의 처리물동량은 98만6천22TEU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30만8천482TEU가량 증가했다.

    jwon@yna.co.kr

    (끝)
    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2
    <뉴욕마켓워치> 무역전쟁 긴장 완화…주가↑국채↑달러↓
    3
    무역전쟁 조짐일까…NDF 순식간에 폭등한 이유
    4
    外人 지난달 국내 채권 보유액 사상 최대…주식은 매도
    5
    50년물 발행 정례화 기대 확산…발표 예상시점은
    6
    <중국증시-주간> 무역전쟁 확전 vs. 저가매수
    7
    <오늘의 외환분석> 원화 안정화 노력
    8
    일주일 휴가 떠나는 은행권 CEO…'워라밸' 솔선
    9
    <美 주간 경제지표 일정 요약> 파월 의회 증언·제조업 지표 주목
    10
    이번주 기획재정부 및 경제부처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