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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경제
    바이에른 LB "북-미 갈등 말 전쟁에 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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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8.12  0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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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바이에른 LB의 미라지 오트맨 전략가는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면서 "북한이 다음번 로켓 시험 발사에 나서고 미국이 이를 무시한다면 미국과 북한의 갈등은 말의 전쟁에 그칠 것"이라고 11일 분석했다.

    그런데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여전히 유럽 신용 시장은 지난 며칠간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시장에 불안감이 반영되면서 신용파산 스와프(CDS)의 장단기 실질금리 차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넓은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다.

    smw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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