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0 금 19: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ING "영국 산업생산 지표, 통화정책에 영향 없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1  02: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영국의 산업생산 지표가 영국 중앙은행(BOE)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ING는 영국의 산업생산 지표뿐 아니라 다음 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고용지표, 임금상승률, 소매판매 등의 지표들이 모두 BOE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ING는 "영국의 통화정책위원회(MPC)가 현재 영국이 브렉시트 협상 등 중요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만큼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는 것이 이해가 되긴 하지만 현재 시장에서 BOE 관련 비둘기파 기대가 강해지는 것은 조금 지나친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smwoo@yna.co.kr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바이오 잔치 끝났나'…바이사이드에도 회의론 확산
      2
      FDA, 마리화나 성분 식품 추출 처방 약 첫 승인
      3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4
      <뉴욕마켓워치> 금리 상승 우려…주가↓달러↑국채↓
      5
      <뉴욕채권> 장기 수익률 큰 폭 상승…곡선 가팔라져
      6
      "갑작스러운 유가 급등, 위기 초래할 수도"
      7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 인상, 경제 과열 방지할 것"(상보)
      8
      중국증시, 美中 무역전쟁 우려 재고조에 하락세
      9
      ING생명 주가 약세…생보주 공모가 논란 재점화하나
      10
      금리 상승 불안…다우 0.34% 하락 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