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3 월 14: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기재부, 국고채권 매입 취소 공고(1보)
    강수지 기자  |  ssk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5:2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기획재정부가 오는 15일 시행 예정이던 제12차 국고채권 매입(바이백)을 취소했다.

    sskang@yna.co.kr

    (끝)
    강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금감원, '보물선株' 주가조작 정황 잡았다…기획조사 전격 착수
    2
    "월가, 공포로 이성 잃어…주가 하락 당연시는 비이성적 "
    3
    공정위 순환출자 규제강화…삼성·현대차 방안은
    4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5
    신영證, 현대차證 상대로 중국 ABCP 소송 제기
    6
    삼성바이오 사태에도…'바이오 경쟁' 불 지피는 NH·한투證
    7
    中전문가 "中 국채, 무역갈등에도 '안전자산'"
    8
    중국증시, 인민銀 '깜짝' 유동성 투입에 강보합
    9
    <오늘의 외환분석> 말(言)로 만든 强달러 끝물
    10
    '회계논란' 삼성바이오 실적발표…흑자전환 주목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