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1 수 2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환율 변동성 확대에 달러선물 거래량 사상 최대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8:0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한국거래소는 달러선물 거래량이 113만1천20계약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대금은 12조2천500억원으로 사상 세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거래소는 최근 달러의 변동성이 증가하며 달러선물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금리 급등, 한국·스위스 간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등의 요인이 변동성을 키웠다.

    거래소는 "다음 주 19일 최종거래일을 앞두고, 설 연휴로 인해 롤오버를 위한 스프레드 거래가 집중적으로 유입됐다"며 "최근 금융시장 불안이 진정됨에 따라 신규 포지션 거래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연준 1월 의사록에서 눈여겨볼 다섯 가지
    2
    연내 금리동결론 '솔솔'…미국과 다른 한국 경기
    3
    거세지는 美통상압박…4월 '환율조작국' 불똥 튀나
    4
    <전소영의 채권분석> 외국인의 수상한 러브콜
    5
    <뉴욕마켓워치> FOMC 회의록 대기…주가↓국채↓달러↑
    6
    GICS 리밸런싱에 'IT株 주의보'…7천억 이탈 전망도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50조 큰손' 새마을금고 신용ㆍ공제 대표에 권광석 우리PE 대표
    9
    뉴욕증시, 월마트 실적 실망·국채 금리 상승 속 혼조 출발
    10
    <정선영의 외환분석> 韓경제, 괜찮지 않은 징조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