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2 금 0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日 투자자, 환 헤징 유리함 때문에 美보다 유로 국채 투자가 바람직" <JP모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22:33: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일본 투자자들은 환 헤징의 유리함 때문에, 앞으로 몇 주는 미국보다 유로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JP모건이 17일 권고했다.

    JP모건은 3개월 환 헤징을 적용할 때 엔화 투자자들에게는 美 국채보다 독일 국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로 국채가 더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특히 프랑스 국채 10년 물이 이 경우 같은 만기의 일본 국채보다 1%가량 더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美 국채 10년 물은 대략 0.5% 유리한데 그친다고 비교했다.

    jksun@yna.co.kr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바이두 "자율주행차에 향후 3년 15억 달러 투자"
      2
      WSJ "예상보다 매파 연준…대비하는 투자자들"
      3
      미 달러 엔화 대비 강세 흐름 이어져
      4
      미 유가 하락, 원유 수출에 긍정적
      5
      코메르츠방크 "BOE, 11월 기준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6
      "미국인 富, 증시-집값 상승으로 증가" <연준 집계>
      7
      韓·美 정상 "불가역적인 北 비핵화 평화적 방법으로 추진"
      8
      <뉴욕 금가격> 미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1.6% 하락
      9
      도이체방크 "연준 자산축소, 제2의 금융위기 촉발할 수도"
      10
      <뉴욕유가> 주요 산유국 회동 앞두고 0.3%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