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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투자자, 환 헤징 유리함 때문에 美보다 유로 국채 투자가 바람직"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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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7.17  2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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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일본 투자자들은 환 헤징의 유리함 때문에, 앞으로 몇 주는 미국보다 유로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JP모건이 17일 권고했다.

    JP모건은 3개월 환 헤징을 적용할 때 엔화 투자자들에게는 美 국채보다 독일 국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로 국채가 더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특히 프랑스 국채 10년 물이 이 경우 같은 만기의 일본 국채보다 1%가량 더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美 국채 10년 물은 대략 0.5% 유리한데 그친다고 비교했다.

    jk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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